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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하나더’ 티저, 가슴골에 엉덩이까지…‘19금’ 파격 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30 17:27
2014년 6월 30일 17시 27분
입력
2014-06-30 17:26
2014년 6월 30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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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피에스타 '하나더' 티저
피에스타 '하나더' 티저
걸그룹 피에스타의 '하나더' 티저 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피에스타 소속사 콜라보따리 측은 30일 피에스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컴백곡 '하나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하나더' 티저에서 피에스타는 그동안 선보인 귀엽고 상큼한 콘셉트와는 달리 과감한 노출과 자극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리더 재이는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흰색 민소매 상의에 빨간색 핫팬츠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 앵글이 재이의 몸매를 더욱 자극적으로 포착해 눈길을 끈다.
이번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더'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이다. 걸스 힙합 베이스의 댄스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후렴구가 특징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피에스타는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섹시한 매력을 배가 시킬 예정이라고.
하지만 일각에선 티저 영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피에스타의 신곡 음원은 7월2일 공개된다.
사진 = 피에스타 '하나더' 티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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