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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 채림에 꽃다발·반지 건네며 ‘공개적인 프러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4:09
2014년 6월 30일 14시 09분
입력
2014-06-30 14:07
2014년 6월 30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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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보.
중국배우 가오쯔치가 연인 채림에게 로맨틱하게 청혼했다.
가오쯔치는 지난 2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싼리툰에서 수많은 현지 취재진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적으로 프러포즈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오쯔치는 이날 채림에게 신승훈의 ‘I Beileve’를 한국어로 불러줬다. 이후 가오쯔치는 무릎을 꿇고 채림에게 장미꽃과 반지를 건넸다고 한다.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에서 가오쯔치는 꽃다발을 들고 서 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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