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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밥상 메뉴로 선정된 ‘이 것’은? 피부재생에 효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7 16:45
2014년 6월 27일 16시 45분
입력
2014-06-27 16:42
2014년 6월 27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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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밥상의 신' 방송 화면 캡처
동안 밥상으로 멍게요리가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서는 동안밥상 특집으로 유현상, 하춘화, 김영철, 박은영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는 최고의 동안 식재료로 멍게를 꼽았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꽃 멍게의 경우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다.
'꽃 멍게'는 부드러운 육질과 쌉싸래한 향이 특징으로 초고추장과 무척 잘 어울린다.
이어 매끈한 생김새의 비단멍게는 피부재생의 필수라는 단백질이 풍부해 여성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춘화는 비단멍게에 대해 꽃멍게와 다른 맛이라 표현했고 박은영 아나운서는 "부들부들한 맛"이라고 말했다.
이후 강레오 셰프는 비단멍게는 양식이 되지 않는다며 꽃멍게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밝혔다.
출연자들은 "입에서 살살 녹는다. 멍게 즙이 밥알 사이에 싹 퍼졌다" "익힌 멍게는 처음 먹어본다. 향이 남아있네" 라며 칭찬했다.
한편 '밥상의 신'은 스타들과 함께 퀴즈를 풀며 더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려주는 푸드 퀴즈쇼로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동안밥상 메뉴인 바단멍게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단멍게가 피부에 좋구나" "비단멍게, 나도 먹어보고 싶다" "비단멍게, 아직은 생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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