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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성형 폭로에 당황…“남편과 어색해졌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12:33
2014년 6월 27일 12시 33분
입력
2014-06-27 10:54
2014년 6월 2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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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수술 전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당혹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장영란 남편이 딸과 함께 처갓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기야'에서는 장영란의 학창시절 성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당시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자기야' 장영란의 과거 모습은 지금과 달리 쌍꺼풀이 없고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차이를 보였다.
이에 '자기야' 출연진이 장영란의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하자 장영란은 당황하면서 "알려하지 말라. 과거를 덮어주라"고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자기야' 장영란은 "(성형 전 모습을) 보고 나서 뭔가 남편과 어색해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자기야' 장영란은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딸 지우 양을 얻었다.
사진제공='자기야' 장영란/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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