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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딸 지우, 눈웃음에 폭풍애교…‘귀요미’
동아일보
입력
2014-06-27 10:54
2014년 6월 2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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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딸 지우 양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장영란 남편이 딸과 함께 처갓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자기야' 장영란 딸 지우 양은 어린시절 엄마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자기야'에서는 장영란의 어린시절 사진과 딸 지우 양의 모습를 비교하며 '붕어빵 모녀'를 인증했다.
이날 '자기야' 장영란의 딸 지우 양은 눈웃음과 함께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자기야' 장영란의 어머니 역시 "어린시절 딸 영란이를 닮았다"며 손녀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앞서 '자기야' 장영란은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지우 양을 얻었다.
사진제공='자기야' 장영란/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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