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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닮은꼴’ 김소현, 1999년 태어나 김유정과 동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08:54
2014년 6월 26일 08시 54분
입력
2014-06-26 08:52
2014년 6월 26일 08시 5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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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곽동연이 "김유정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밝혀 김소현이 주목받고 있다.
김소현은 김유정과 같은 1999년에 태어난 동갑 배우이다. 올해 중학교 3학년.
하지만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데뷔 6년 차 배우이고 음악방송(MBC 쇼 음악중심) MC에 각종 모델 자리까지 꿰찬 스타다.
특히 '손예진 닮은꼴'로 통한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편에서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MC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김유정은 속이 타는 듯 벌컥벌컥 물을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곽동연은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 등 어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아역 스타들과 함께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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