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태지-이은성 자택에 30대女 침입…‘만삭’ 이은성, 상태는?
동아일보
입력
2014-06-24 20:09
2014년 6월 24일 2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태지-이은성 자택 침입 女 불구속 입건
가수 서태지의 한 열성 여성팬이 서태지-이은성 부부의 자택 차고에 몰래 들어갔다가 현재 임신 중인 이은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종로구 평창동 서태지-이은성 부부 자택 차고에 침입한 혐의(주거침입)로 이모 씨(3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임신 중인 서태지의 아내 이은성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이 씨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이날 서태지 자택 대문 앞을 서성이다 아내 이은성이 외출 후 돌아와 차고 문을 열자 그 틈을 타 안으로 뛰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놀란 이은성은 차고 문을 다시 닫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0년 전부터 서태지의 골수팬으로, 최근 수차례 서태지-이은성 부부 자택 앞에 찾아왔다고 진술했다.
이와 관련 서태지컴퍼니 측은 이 씨가 1년 이상 서태지 집 근처를 배회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이 씨를 직접 발견해 신고한 이은성은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따르면, 이은성은 8월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태지 컴퍼니 관계자는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서태지-이은성 부부가)태교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하는 것을 보니 아기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출산예정일은 8월 말이라고만 들어서 정확한 날짜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서태지-이은성 자택.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 트럼프 면전서 팻말 든 의원 퇴장당해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단독]‘자살-자해 위험’ 학생, 병원 연계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