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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환희, “데뷔 초 사자머리? 너무 하기 싫어 울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4:48
2014년 6월 20일 14시 48분
입력
2014-06-20 14:34
2014년 6월 20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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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사자머리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음(音)담패설’ 화면 촬영
환희 사자머리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가 데뷔 초 사자머리에 불만이었다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음(音)담패설’ 19일 방송에서는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가수 김태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환희는 데뷔 초반 사자머리를 했던 것에 대해 “새벽에 항상 저렇게 머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MC김구라는 “당시 저 머리 할 때 마음에 들었냐”고 물었고 환희는 “숙소 가서 울었다. 너무 하기 싫었다. 이렇게까지 해서 가수해야 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환희의 사자머리처럼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했던 브라이언 역시 “데뷔가 하기 싫을 정도였다. 이런 모습으로 나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환희 사자머리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환희 사자머리, 좀 심하긴 했지” “환희 사자머리, 데뷔하기 싫을 정도라니” “환희 사자머리, 그럴 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net 예능프로그램 ‘음(音)담패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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