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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과 열애’ 태연, SNS에 심경 고백…“눈속임으로 팬들 조롱한 것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09:31
2014년 6월 20일 09시 31분
입력
2014-06-20 09:17
2014년 6월 20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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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심경 고백’. 동아닷컴 DB
‘태연 심경 고백’
소녀시대 태연이 백현과의 열애 보도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이용해 SNS에 열애 증거 사진을 올리며 즐겼다”는 의혹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티나게 사진을 올리면서 팬들을 조롱했다’는 것에 대해 해명하고 싶다”며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태연은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고 상처받았죠”라며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해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태연과 백현의 열애 보도 후,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사진이나 문구가 팬들을 향한 것이 아닌 열애 증거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태연 심경 고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태연 대박”, “심경 고백?”, “이제 와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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