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태우 “god 재결합 위해, 윤계상 연인 이하늬 꼬셨다”…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7:53
2014년 6월 19일 17시 53분
입력
2014-06-19 16:26
2014년 6월 19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InStyle
‘이하늬 윤계상’
배우 이하늬가 국민그룹 god 재결합의 숨은 공신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가수 김태우는 god 19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god의 재결합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멤버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우는 컴백하게 된 결정적 계기로 “데뷔 15주년이라는 타이틀과 팬들이 기다렸다는 이유가 컸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는 “윤계상이 가장 god 합류를 망설였다”며 “(god 재결합에) 이하늬의 도움이 컸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태우는 “윤계상은 본인이 힘들게 끊임없는 노력으로 연기라는 장르에서도 이만큼 위치에 올랐는데 가수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에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면서 “그런데 사실은 연예인들이 생각보다 귀가 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하늬 씨가 굉장히 많이 도움을 줬다. 내가 오히려 이하늬를 많이 꼬셨던 부분이 많다. 워낙 god 팬이어서”라고 설명했다.
김태우는 “이하늬 씨를 통해 윤계상을 설득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뒤 “그 힘이 아마 가장 컸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하늬 윤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god 팬이었구나” “이하늬 공이 컸네” “god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10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10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