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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황민우 “악플? 기억도 안 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08:51
2014년 6월 19일 08시 51분
입력
2014-06-19 08:50
2014년 6월 19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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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황민우 (출처= 동아닷컴DB)
‘리틀싸이’
리틀싸이 황민우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황민우는 지난 18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신곡 ‘아리아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악플에 시달렸던 과거에 대해 “이제 괜찮다”고 말했다.
황민우는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에 대해 악플이 달렸지만 이는 옛날 일”이라면서 “지금은 전혀 악플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악플이 달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여 아이 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을 나타냈다.
황민우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리틀싸이’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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