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한민국―러시아’ 무한도전 거리응원서 손예진…여신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0:08
2014년 6월 18일 10시 08분
입력
2014-06-18 10:01
2014년 6월 18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거리응원’
MBC ‘무한도전’ 응원단이 광화문 거리에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펼쳤다.
18일 오전 5시 광화문 광장에는 ‘무한도전’ 응원단의 단장 유재석을 포함한 단원 손예진, 정일우, 하하, 박명수, 지상렬과 바로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간단한 소개 후 응원가에 맞춰 비교적 쉬운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시민들과 가수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한도전’ 응원단 선발대는 15일 브라질에 도착했으며 국내 거리 응원을 마친 후발대는 이날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
‘무한도전 거리응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거리응원, 대박이다” , “무한도전, 거리응원, 손예진 정말 예쁘네” , “무한도전 거리응원, 나도 거리응원 갈 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축구대표팀은 이날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러시아와 H조 조별예선 경기를 펼쳤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광화문에서/조권형]‘삼성 팹 이전론’ 혼란 한 달째… 與 지도부가 조정, 정리 나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