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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김민지, 박지성 응원 모습 ‘런닝맨’ 카메라에 포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10:55
2014년 6월 16일 10시 55분
입력
2014-06-16 10:49
2014년 6월 16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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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김민지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런닝맨’에서 박지성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박지성의 JS프렌즈와 인도네시아 올스타팀의 경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경기에는 유재석, 이광수, 하하, 지석진, 김종국, 개리 등 ‘런닝맨’ 멤버들이 선수로 뛰었으며 박지성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진두지휘했다.
특히, 가득 메운 관중석 속에 자리잡은 박지성의 예비 신부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예비 신랑을 응원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박지성의 경기에서 눈을 때지 못하고, 박지성의 슛이 아깝게 골대를 빗겨나가자 아쉽게 탄식하는 모습도 보였다.
방송에서 박지성 예비신부 김민지를 본 누리꾼들은 “예비신부 김민지, 벌써 내조하네”, “예비신부 김민지, 박지성은 좋겠다”, “예비신부 김민지, 얼마나 좋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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