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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슈퍼마리오와 비교해보니…‘싱크로율 100%’
동아일보
입력
2014-06-16 10:41
2014년 6월 16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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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슈퍼마리오'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의 별명이 '테리우스'에서 '슈퍼마리오'로 바뀌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 시즌2'에서는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외모가 '슈퍼마리오'를 닮았다고 지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혜원은 '슈퍼마리오'가 그려진 아들의 도시락 가방을 보면서 "이거 아빠(안정환) 닮았지? 아빠가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예전엔 테리우스였는데…"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방송에선 안정환과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비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은 후덕해진 얼굴형에 콧수염을 기른 모습이 '슈퍼마리오'를 연상케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안정환 슈퍼마리오, 진짜 닮았다", "안정환 슈퍼마리오, 너무 귀엽다", "안정환 슈퍼마리오, 후덕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안정환 슈퍼마리오/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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