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신혜, 학업+연기+해외투어 “놓칠 수 없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4-06-14 06:55
2014년 6월 14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신혜. 동아닷컴DB
열정이 대단하다.
연기자 박신혜(24)가 학업, 연기, 해외투어 등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작년에는 영화 ‘7번방의 선물’,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에 욕심을 낸 박신혜는 연기뿐만 아니라 학업으로 내실을 다지고 있다. 해외투어를 통해서는 한류스타로 입지를 넓히는 등 또래 여배우들과도 비교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신혜는 올해 봄 중앙대 연극영화과 4학년 1학기에 복학했다. 평소 “학업이 우선”이라는 생각이지만 지난해에는 출연 작품이 맞물려 어쩔 수 없이 휴학했다.
현재도 영화 ‘상의원’ 촬영에 한창이지만, 함께 출연하는 배우가 비교적 많아 동시에 학교 수업도 받을 수 있었다. 박신혜는 하반기 작품에 큰 변화가 없다면 내년에 졸업할 계획이다.
그는 다음주 기말고사와 함께 7~8월 해외 투어에서 선보일 무대도 준비하느라 바쁘다.
박신혜는 태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에서 팬미팅을 연다. 국내 여배우 가운데 여러 나라를 돌며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은 박신혜가 처음. 그만큼 해외에서 남다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박신혜는 팬들과 대화를 진행하는 기존의 팬미팅과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 하나가 최근 발표한 노래다. 오빠 박신원이 작곡한 곡이자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이 피처링을 맡은 ‘마이 디어’를 중국어로도 바꿔 부르기고 하고, 그동안 출연한 드라마 OST 곡을 새롭게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촬영이 없는 날이면 매일 수업을 받았다. CF촬영 등은 수업이 끝나는 밤에 진행했다”며 “학교생활과 연예생활을 병행하는 것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신혜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