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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열광적인 무대매너 “화끈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4 12:03
2014년 6월 14일 12시 03분
입력
2014-06-13 16:53
2014년 6월 13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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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세계적인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45)가 축하공연으로 월드컵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으로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열창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한 듯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폭발적인 무대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0대 몸매라니 대박” “폭발적 무대매너 좋았다” “의상 브라질 삼바 떠오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앞서 지난 1999년 무려 1조 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1조원 엉덩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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