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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할머니로 보이는 20대女, 동안 외모로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0:15
2014년 6월 13일 10시 15분
입력
2014-06-13 09:58
2014년 6월 13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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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인'
60대 노안을 가진 20대 여성이 ‘동안 신데렐라’ 변신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렛미인 시즌 4’ 3회에서는 ‘노안’이란 사연으로 원래의 나이보다 20~30살 정도 늙어 보이는 ‘노안녀’의 ‘동안 미녀’ 변신 과정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된 문선영 씨는 스스로 ‘20대 할머니’라고 소개할 정도로 심한 노안의 소유자였다.
방송에 따르면 그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과 노숙생활을 경험했고 직장에서 해고 된 뒤부터 모텔 청소부 일을 하는 등 힘겨운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
렛미인 닥터스 오명준 원장은 “외모로 인해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위축된 삶을 살아온 선영 씨에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되찾아주고 싶어 렛미인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문선영 씨는 얼굴과 몸 전체 수술을 감행했다. 턱 수술로 탄력 있는 얼굴은 물론 가슴과 몸매 교정술로 완벽한 변신을 일궈냈다.
문선영 씨의 완벽 변신에 렛미인MC들도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시즌4’ 대반전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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