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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라디오스타’서 남편 언급… “남편 툰치 소크멘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13:16
2014년 6월 12일 13시 16분
입력
2014-06-12 13:11
2014년 6월 12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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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툰치소크멘, 김성령 백지영’
발레리나 강수진의 남편 툰치 소크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곱게 늙은 언니들’ 편으로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 발레리나 강수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진은 김성령, 백지영과 남편 자랑 배틀 시간에서 “일단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또 결혼할 것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은 무엇이든 다 잘한다. 또 남편과 24시간 소통을 계속할 수 있다”며 “잘 생긴데다가 같이 있는 시간동안 웃길 수 있다”고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수진 툰치 소크멘, 정말 잘 어울린다”, “강수진 툰치 소크멘, 정말 부럽다”, “강수진 툰치 소크멘, 김성령 백지영은 졌네”, “강수진 툰치 소크멘, 김성령 백지영 남편도 대박”, “툰치 소크멘은 어떤 사람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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