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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신소율, 이희준 향한 짝사랑 시작 “두근두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4:59
2014년 6월 11일 14시 59분
입력
2014-06-11 14:55
2014년 6월 11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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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금사빠' 임을 인증했다.
지난 10일 전파를 탄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신소율이 ‘순수 청년’ 이희준을 짝사랑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다영(신소율 분)은 창만(이희준 분)의 기억력과 영어실력, 다재다능한 매력에 조금씩 빠져든다. 호칭도 어느새 아저씨에서 오빠로 바뀌었지만 창만은 다영에게 특별한 감정이 없어 보인다.
이어 창만은 다영에게 떠밀려 노래를 부르게 됐고, 그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던 다영의 눈이 반짝이는 눈빛으로 변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 금사빠’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소율, 이희준이랑 잘 어울려”,“신소율, 귀엽다”,“신소율, 이제 짝사랑 시작인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 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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