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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 득남, “이런 날이 내게 와 기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4:39
2014년 6월 11일 14시 39분
입력
2014-06-11 14:32
2014년 6월 11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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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득남.
가수 강원래와 김송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11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95kg의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김송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에 성공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래는 소속사를 통해 “이런 날이 내게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송은 10일 오후 출산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한편, 강원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래 김송 득남, 드디어 2세봤네” “강원래 김송 득남, 행복하길” “강원래 김송 득남, 연예인 시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득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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