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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속옷 배틀… 섹시미 발산에 시선은 어디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6 15:42
2014년 6월 6일 15시 42분
입력
2014-06-06 15:06
2014년 6월 6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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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es/출처= 나일론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의 우월한 몸매가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넷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와 ‘예쁜 속옷’ 무대를 펼쳤다.
이날 오소녀 출신 전효성과 지나는 1위 발표만 남은 상황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최근 솔로로 나선 전효성과 신곡을 발표한 지나는 활동 시기와 콘셉트가 맞물렸기 때문에 두 사람은 자연스레 경쟁 관계가 됐다.
특히 글래머 몸매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전효성과 지나의 섹시 배틀이 불붙자 과거 두 사람의 속옷 화보도 새삼 화제를 끌고 있다.
전효성은 속옷 브랜드 ‘Yes’ 모델 활동 당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동안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특유의 발랄한 느낌을 강조한 섹시 속옷 화보를 촬영했다. 또 지나는 패션지 ‘나일론’을 통해 공개한 게스 속옷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편 전효성과 지나는 과거 오소녀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동고동락한 우정을 쌓은 오소녀 출신이다. 특히 두 사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신화’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어 더욱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효성, 지나 외에도 애프터스쿨 유이, 원더걸스 유빈, 스피카 양지원이 속했던 걸그룹 오소녀는 2007년 데뷔 예정이었지만, 소속사 굿이엠지의 갑작스러운 재정악화로 데뷔 직전 해체된 비운의 걸그룹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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