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장모님 ‘자기야’ 방송 기다렸는데 갑작스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14:53
2014년 6월 2일 14시 53분
입력
2014-06-02 14:27
2014년 6월 2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장모님 ‘자기야’ 방송 기다렸는데 갑작스레…”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배우 우현이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씨의 별세에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우현은 2일 연예매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장모님이 방송에 사위와 나오는 걸 너무 좋아하셨다. 방송 나오는 날만 기다리셨다"면서 "서울로 상경하는 장면을 행복하게 찍으셨는데 3일 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고 고 곽의진 씨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현은 행복하게 찍었던 방송들이 나가는 것이 고인의 뜻이 아니겠냐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자기야' 제작진은 5일과 12일 2주간 고인을 추모하는 특집 영상을 내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현은 장모 고 곽의진 씨와 3월부터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 우현과 장모 고 곽의진 씨는 '자기야'에서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고 곽의진 씨는 평소 혈압이 높았는데 갑자기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지난달 25일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지난달 27일 엄수됐다.
한편, 고 곽의진 씨는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다. 이후 '비야, 비야'로 동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여자의 섬'으로 한국소설 문학상,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로 한국백상출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사진=SBS 제공.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