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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장모상, 소설가 곽의진 별세…과거 방송 보니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4:15
2014년 6월 2일 14시 15분
입력
2014-06-02 11:57
2014년 6월 2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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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백년손님’ 방송 갈무리
‘곽의진 우현’
배우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 씨가 별세했다.
소설가 곽의진 씨는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로 당선돼 등단했다. 이후 ‘비야, 비야’, ‘여자의 섬’, ‘향따라 여백따라 가는 길’ 등으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곽의진 씨는 지난달 25일 향년 68세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27일에 이뤄졌다.
당시 ‘백년손님’에서 곽의진 씨는 사위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었다.
‘곽의진 우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위 슬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의진 씨는 배우 우현의 장모로, SBS ‘백년손님’에 사위 우현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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