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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단무지 키스…“14살 차이 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0:09
2014년 6월 2일 10시 09분
입력
2014-06-02 10:05
2014년 6월 2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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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런닝맨’ 방송 갈무리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가 김종국과 ‘단무지 키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하연수 외 5명의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이날 커플을 이룬 하연수-김종국은 ‘러브 이즈 핫’게임에서 핑크빛 기류를 만들어냈다.
이 게임은 커플이 하나의 단무지를 양쪽에서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게임 시작 전부터 부끄러워하는 김종국과 달리 하연수는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마라”고 경고하며 승부욕을 표출했다.
이어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과감히 다가섰고 너무 가까워진 거리에 다른 멤버들은 놀라워했다. 결국 김종국과 하연수는 단무지를 3mm 남겨 게임에서 승리했다.
‘런닝맨 하연수-김종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4살 차이 나는데”, “하연수 호감이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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