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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출신 이진욱-공효진 열애, ‘185cm-172cm’ 환상비율
동아일보
입력
2014-05-29 18:52
2014년 5월 29일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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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이진욱, 동아 DB
'공효진 키', '이진욱 키' '공효진 이진욱 열애'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이 열애 중인 가운데,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의 큰 키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공효진의 키는 170cm, 이진욱은 185cm로 두 사람 모두 이상적인 팔등신 몸매를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게다가 두 사람다 큰 키에 맞게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공효진은 고등학생 시절 모델로서 음료·과자·통신사 등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 연기자로 데뷔하였고, SBS '화려한 시절'에서 류승범을 짝사랑하는 버스 차장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연기 잘하는 배우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진욱은 청주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자퇴한 뒤 서울로 상경했고 2003년 파나소닉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CF를 찍었다. 이후 연기자로 발 돋음 했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강남과 신촌 일대 등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효진 이진욱이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이진욱과 공효진 열애설에 대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배우로서도 각자 위치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효진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 조인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며 이진욱은 tvN '삼총사'에서 소현세자 역에 캐스팅 됐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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