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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허예은 근황…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3:53
2014년 5월 27일 13시 53분
입력
2014-05-27 13:51
2014년 5월 27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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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미인’ 허예은 근황…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눈길’
‘렛미인’ 출연자 허예은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2일 스토리온은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렛미인’ 시즌2 출연자 허예은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 허예은은 쇼핑몰 오너로 변신해 어엿한 사장님으로 일에 매진했으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방영한 "렛미인" 시즌2 6회에 출연한 허예은은 심각한 주걱턱 때문에 말하는 것은 물론 음식을 먹는 것조차 쉽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허예은은 특유의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뇌성마비 1급 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돌봐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렛미인 프로그램 출연 후 허예은은 완벽하게 달라진 외모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출연 후 2년이 지난 허예은은 대학을 졸업하고 쇼핑몰 운영에 도전했다.
한편 허예은은 수익이 많지는 않지만 수익금 일부를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병원 검사 및 치료비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를 앓는 아이들을 위해 심리치료비용까지 기부하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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