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정안 ‘개과천선’ 첫 등장, “달라진 얼굴, 누구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2 11:05
2014년 5월 22일 11시 05분
입력
2014-05-22 09:31
2014년 5월 22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화면 촬영
'개과천선' 채정안 김명민
배우 채정안(37)이 드라마 '개과천선'에 김명민의 약혼녀 역으로 첫 출연했다.
채정안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김석주(김명민)약혼녀이자 재벌가의 손녀인 유정선으로 나왔다. 그는 변호사 김석주의 로펌 사무실을 찾았지만, 김석주는 기억상실증에 걸려 유정선을 알아 보지 못해 그냥 지나치려 했다.
자신을 못 본 척 하는 김석주를 유정선은 이상하다는 듯이 빤히 쳐다봤고, 시선을 느낀 김석주 역시 걸음을 멈추고 유정선을 돌아봤다. 이때, 차영우(김상중)는 황급히 김석주 곁으로 다가와 "권 회장님 손녀 유정선 씨다. 당신 약혼녀"라고 일러줬다.
차영우는 "오랜만이다. 어쩐 일이냐. 권 회장님도 조만간에 들르신다고 하셨다"라며 기억상실을 숨겼고, 유정선은 이상하다는 얼굴로 "전화를 안 받아서 왔다. 여러 번 걸었는데 하루 종일 꺼져 있다. 무슨 일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연기보다 주목받은 것은 채정안의 외모다. 1977년생으로 30대 후반인 채정안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갈수록 어려지네", "'개과천선' 채정안 몰라볼 뻔했다", "'개과천선' 김명민 약혼자가 채정안이었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개과천선' 채정안 김명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채정안
#김명민
#개과천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공보의 전역 450명에 신규 90명뿐… 텅 빈 보건소 어찌 하나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