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준영-윤하 듀엣, 26cm 키차이 ‘쩍벌 포즈’ 티저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14-05-20 11:29
2014년 5월 20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준영 윤하 듀엣'
가수 정준영과 윤하가 듀엣을 결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영과 윤하는 듀엣곡 발표를 앞두고 20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캐주얼한 의상의 정준영과 원피스를 입은 윤하의 상반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준영은 약 26cm 키 차이가 나는 윤하를 배려해 다리를 벌리는 이른바 '쩍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목이 알려지지 않은 정준영과 윤하의 듀엣곡은 '록 색채'가 짙은 장르에 따뜻한 가사가 더해져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정준영과 윤하는 듀엣곡 준비를 위해 3개월 간 녹음실에서 동고동락하며 찰떡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준영과 윤하의 듀엣곡은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정준영 윤하 듀엣/CJ E&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