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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5세 연하 남친과…” 고백하자 ‘멘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13:56
2014년 5월 19일 13시 56분
입력
2014-05-19 13:09
2014년 5월 19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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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가 5세 연하의 남자친구 고백으로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을 맞아 추계이, 추성훈 부부와 추사랑,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추성훈 집에 모여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의 여동생 추정화는 식사를 하다가 가족들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추정화는 "지금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랑 사귀고 있는 중인데 나중에 시간되면 좀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떨면서 고백했다. 또 추정화는 자신이 계속 권했던 음식이 예비 사위의 솜씨라고 뒤늦게 밝혔다.
이에 추계이와 추성훈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추계이는 "지금 몇 살인데?"라고 물었고, 남자친구가 5세 연하라는 딸의 대답에 '레이저 눈빛'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추계이는 "기쁜 마음도 있고 슬픈 마음도 있다"면서 딸의 남자친구가 유도를 했다는 말에 급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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