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혼자산다’ 김태원 집 공개되자… “이런 집은 얼마?”
동아경제
입력
2014-05-17 13:34
2014년 5월 17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원년 멤버 김태원이 재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딸과 함께 사는 김태원의 집이 전파를 탔다.
평소 김태원과 각별하던 김광규와 노홍철은 김태원의 초대를 받아 집을 방문했다.
이날 공개된 김태원의 새 집은 좁고 지저분한 오피스텔과 달리 복층의 깔끔한 아파트로 집안 곳곳에서 딸의 정성스런 손길이 닿아 있어 김광규와 노홍철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설거지가 가득했던 주방은 깨끗해졌고, 침실 역시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였다. 김태원은 "도배를 새로 했다"고 말했다.
' 나혼자산다' 김태원 집을 본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김태원 집, 예전과는 많이 다르네" "나혼자산다 김태원 김태원 집, 역시 딸이 최고네!" "나혼자산다 김태원 집, 럭셔리집 부럽다" "나혼자산다 김태원, 집값은 얼마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