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꽃갈피, 김완선과 춤추고-클론이 feat참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6 11:43
2014년 5월 16일 11시 43분
입력
2014-05-16 11:40
2014년 5월 16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로엔트리 제공
아이유 꽃갈피
가수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가 공개됐다.
16일 오전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 아이유 ‘꽃갈피’ 앨범은 발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의 첫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는 타이틀 곡으로 ‘나의 옛날이야기’를 비롯 ‘꽃’,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사랑이 지나가면’, ‘너의 의미’, ‘여름밤의 꿈’, ‘꿍따리 샤바라’등이 담겨있다.
특히 타이틀 곡인 ‘나의 옛날이야기’는 조덕배의 원곡으로 아이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팬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정오에 ‘나의 옛날이야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2일 부터 6월 1일까지 서강대학교에서 단독콘서트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딱 한발짝…그만큼 더’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유 꽃갈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꽃갈피, 아이유 노래는 잘하네”, “아이유 꽃갈피, 좋은곡들 많이 모았네요”, “아이유 꽃갈피, 새로운 느낌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클로드’ 기능 무단으로 빼갔다”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