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카라프로젝트,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 공개 “묘한 분위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6 10:14
2014년 5월 16일 10시 14분
입력
2014-05-16 10:10
2014년 5월 16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라프로젝트 영지 사진= DSP 미디어
카라프로젝트,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 공개 “묘한 분위기”
카라프로젝트 영지
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의 세 번째 멤버인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영지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웨이브 댄스를 추고 있다. 영지는 하얀 피부에 앳된 외모로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지는 소속사를 통해 “너무 큰 자리라서 무대마다 열심히 할 것”이라며 “부모님과 약속한 것이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자’였다”고 밝혔다.
앞서 DSP미디어는 ‘베이비 카라’의 멤버 소진과 시윤을 공개했다. ‘베이비 카라’는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모인 프로젝트 팀으로, 카라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7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카라프로젝트 영지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카라프로젝트 영지, 묘한 매력인 듯” “카라프로젝트 영지, 본방사수 해야지” “카라프로젝트 영지, 어떻게 경쟁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DSP 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