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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SM 상대로 소송… 무슨 일이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5 16:58
2014년 5월 15일 16시 58분
입력
2014-05-15 16:54
2014년 5월 15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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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크리스, SM 상대로 소송… 무슨 일이길래?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가 본인의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15일 크리스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크리스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한결은 앞서 슈퍼주니어 한경의 SM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날 오전 중국 매체시나위러는 “엑소 중국멤버 크리스가 이날 정식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과의 전속계약서의 무효 판결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시나위러는 “슈퍼주니어 한경과 비슷한 상황”이라며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성공하였고, 제1회 순회공연도 아직 하지 않았는데 이 멤버가 떠난다는 소식이 놀랍고 슬프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 확인 중인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 광저우시에서 태어나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이다. 크리스는 지난 2007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발탁돼 2012년 4월 엑소의 멤버가 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SM엔터테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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