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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연인 티파니 언급…유재석 질문에 “쉬면서 자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4:28
2014년 5월 12일 14시 28분
입력
2014-05-12 14:15
2014년 5월 12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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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티파니 언급'
2PM 닉쿤이 방송에서 소녀시대 티파니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2014 아이돌 체육대회' 특집으로 진행돼 2PM, 투애니원, 윤종신, 조정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2PM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연인 티파니를 언급했다. MC 유재석이 닉쿤에게 "태국 갔을 때 잘 돼서 좋다. 우리도 잘 되고 본인도 잘 돼서 좋다"며 티파니와의 열애를 넌지시 언급하자 닉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닉쿤이 "행복하다"고 답하자 유재석은 또다시 "그분은 무엇을 하고 있냐"고 물었고, 택연에 대한 질문인 줄 알았던 닉쿤은 "주말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티파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직설적으로 묻자 닉쿤은 "쉬고 있다, 자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닉쿤의 티파니 언급에 유재석은 "아침에 연락을 했네"라고 받아쳐 폭소을 자아냈다.
닉쿤 티파니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행복해 보여 부럽다" " 닉쿤 티파니 언급, 정말 잘 어울린다" "닉쿤 티파니 언급, 오래 사귀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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