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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아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서정희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0:58
2014년 5월 12일 10시 58분
입력
2014-05-12 10:55
2014년 5월 12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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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불구속 입건’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 씨(58)가 아내 서정희 씨(54)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서세원 씨는 10일 오후 6시경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 씨와 말다툼을 하다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담지구대 경찰관에게 아내 서정희 씨는 "남편 서세원이 신체적인 위협을 가했다"며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서세원 씨는 지병인 당뇨 등을 거론하며 병원에 입원했고, 아내 서정희 씨 역시 정신적 충격을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서세원 불구속 입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세원 불구속 입건. 잘 해결됐으면", "서세원 불구속 입건, 정말 안타깝다", "서세원 불구속 입건, 어쩌다 이런 일이…", "폭행한 이유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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