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는 남자’ 장동건, “영화 ‘아저씨’? 캐릭터와 액션이 확연히 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15:29
2014년 5월 8일 15시 29분
입력
2014-05-08 13:50
2014년 5월 8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는 남자’ 장동건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우는 남자’ 장동건
배우 장동건이 영화 ‘아저씨’를 언급했다.
영화 ‘우는 남자’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이정범 감독과 배우 장동건, 김민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는 이정범 감독의 전작인 ‘아저씨’와 비슷하면서 다른 영화”라고 소개했다.
장동건은 “같은 감독이 만들었고 영화에 흐르는 정서가 비슷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며 “하지만 주인공 캐릭터의 삶이 확연하게 다르고, 그런 만큼 액션도 다르다. 장르가 액션으로 같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른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동건은 “한편으로는 굳이 ‘아저씨’와 달라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그래서 감독님께 저와 원빈이 나오고 ‘우는 남자’와 ‘아저씨’를 더한 ‘우는 아저씨’를 해보는 건 어떠냐고 말한 적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우는 남자’는 킬러 곤(장동건 분)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모경(김민희 분)을 만나고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정범 감독이 영화 ‘아저씨’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6월 개봉 예정이다.
‘우는 남자’ 장동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는 남자’ 장동건, 우는 아저씨 센스 있다” “‘우는 남자’ 장동건, 어떻게 다를지 봐야 알 것 같다” “‘우는 남자’ 장동건, 보러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택시에 토한 아기…아기 걱정부터 한 택시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