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역’ 지현우, 연인 유인나 질문에 “곤란하다” 정색, 왜?
동아일보
입력
2014-05-06 16:01
2014년 5월 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J E&M 제공
지현우-유인나
배우 지현우가 군복무를 마치고 6일 전역한 가운데, 공개 연인 유인나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지현우가 6일 오전 강원도 원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갖고 군 복무를 마무리했다. 지현우는 입대 후 20여개월간 일반 병사로 복무해왔다.
하지만 지현우 전역식 행사에 유인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공개 연인 유인나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취재진들에게 지현우는 "그 질문은 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지현우는 거듭되는 취재진의 요청에 "대답하기가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지현우는 "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며 "앞으로 계획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드라마로 먼저 찾아 뵙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지현우와 유인나 사이에 결별 등 이상기류가 흐르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이에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을 뿐 유인나와 지현우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입대 직전 지현우는 함께 드라마를 찍었던 배우 유인나에 대해 공개적으로 프러포즈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지현우는 유인나와 교제를 시작한 직후 입대해 다시 주목받았다.
누리꾼들은 "유인나, 지현우 잘 만나고 있구나", "유인나 지현우 잘 어울려", "지현우 전역 축하", "지현우와 유인나 다른 작품에서도 함께 볼 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지현우-유인나. CJ E&M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지현우
#유인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4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7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8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9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