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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시청률, 전작 ‘태양은 가득히’보다 껑충…몇%?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9 11:02
2014년 4월 29일 11시 02분
입력
2014-04-29 10:43
2014년 4월 29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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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시청률 사진=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화면 촬영
‘빅맨 시청률’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 의 첫 회 시청률이 전작보다 높게 나왔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9일 발표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 1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태양은 가득히’ 마지막 회 시청률보다 3.3%P 높은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시장 통에서 거칠게 자란 고아 김지혁(강지환 분)이 국내 최고 재벌그룹 현성가에 양자로 입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실 김지혁은 현성가의 장남 강동석(최다니엘 분)의 심장 수술을 위해 입양된 것. 심장이 빼앗길 위기에 처한 김지혁이 재벌가와 어떻게 맞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전국기준 시청률 26.2%를 기록했고, SBS ‘신의 선물-14일, 그 이후’는 전국기준 시청률 3.7%를 기록했다.
빅맨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맨 시청률, 재밌나보네” “빅맨 시청률, 나도 한번 봐야겠다” “빅맨 시청률, 속도감 있는 전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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