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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정소민, 첫방송부터 강제 키스에 따귀까지 “화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9 15:53
2014년 4월 29일 15시 53분
입력
2014-04-29 10:20
2014년 4월 29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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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강지환-정소민. 사진=KBS2 '빅맨' 캡처
‘'빅맨' 강지환-정소민’
'빅맨' 강지환과 정소민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2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김지혁(강지환)이 강진아(정소민)에게 억지로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진아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된 지혁은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을 피하기 위해 도주를 결심한다.
차에서 내린 진아는 "너 술먹었냐"라며 지혁을 추궁했고 이때 지혁은 멀리서 오던 오토바이로부터 진아를 보호한다.
하지만 그 순간 경찰차가 다가오자 다급해진 지혁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진아에게 키스한다. 갑작스러운 키스에 놀란 진아는 지혁에게 "쓰레기"라고 말하며 뺨을 때렸다.
'빅맨' 강지환-정소민 키스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맨' 강지환-정소민, 첫방부터 화끈하네" "'빅맨' 강지환-정소민, 러브라인으로 이어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맨' 강지환-정소민. 사진=KBS2 '빅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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