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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종영, 사랑의 의미 되새기며 ‘해피엔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3:30
2014년 4월 25일 13시 30분
입력
2014-04-25 13:23
2014년 4월 25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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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갈무리
‘앙큼한 돌싱녀 종영’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가 9.2%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에서는 대표의 자리로 돌아간 차정우(주상욱)과 그의 비서가 된 나애라(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정우는 용기를 내 나애라에게 다시 프로포즈를 했다. 결국 두 사람은 두 번째 결혼을 결심하며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앙큼한 돌싱녀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동안 진짜 재밌었다”, “시청률이 조금 아쉽지만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앙큼한 돌싱녀 종영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 후속으로는 배우 김명민, 박민영 주연의 드라마 ‘개과천선’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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