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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골든크로스’, 김강우 절규 담은 스틸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3 13:43
2014년 4월 23일 13시 43분
입력
2014-04-23 13:36
2014년 4월 23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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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 엔터테인먼트
골든크로스
드라마 ‘골든 크로스’의 김강우의 길거리 오열 사진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측은 23일 김강우의 절규를 담은 스틸사진을 공개하면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공개된 골든크로스 스틸 장면은 지난 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길거리에서 이뤄졌으며, 홍석규 감독의 큐 싸인과 함께 진행됐다.
사랑하던 여동생의 죽음,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아버지,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앞의 김강우의 모습은 스스로 강도윤의 캐릭터에 몰입해 촬영이 끝난 후 감정을 추스리기도 힘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상위 0.001%의 비밀클럽 골든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골든크로스’는 오늘밤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골든크로스 김강우 길거리 오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골든크로스, 갈수록 궁금해지네”, “골든크로스, 김강우 완전히 빠져버렸네”, “골든크로스, 김강우 연기 잘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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