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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가사 공감 이유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15 17:55
2014년 4월 15일 17시 55분
입력
2014-04-15 17:50
2014년 4월 15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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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
칸토와 강민희가 프로젝트 싱글 ‘누나라고 불러’를 공개했다.
1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칸토 강민희 싱글 ‘누나라고 불러’는 R&B장르다.
특히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듯 한 연하남에 대한 경계와 갈등을 재미있는 가사로 풀어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
여기에 누나들의 마음을 간파한 듯 보이는 칸토의 유연한 랩이 당돌한 연하남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브랜뉴뮤직의 막내인 강민희와 칸토는 평소 친남매처럼 돈독한 사이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를 접한 누리꾼들은 “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 좋다” “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 중독성 있다” “칸토 강민희 ‘누나라고 불러’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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