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타블로 DJ 컴백 “찾아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라디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7:17
2014년 4월 15일 17시 17분
입력
2014-04-15 17:13
2014년 4월 15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타블로 DJ 컴백 “찾아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라디오”
가수 타블로가 라디오 DJ로 컴백한다.
타블로는 오는 21일부터 매일 밤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DJ를 맡는다.
타블로의 DJ 복귀는 지난 2009년 6월 같은 이름의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방송을 한 이후 4년10개월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타블로는 자신의 음악적 전문성을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도 펼칠 계획이다.
타블로는 "찾아 듣고 싶은 음악과 찾아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꿈꾸는 라디오'만의 색깔을 만들고 싶다"며 DJ 복귀 소감을 전했다.
타블로 DJ 컴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블로 DJ 컴백, 기대되네요” “타블로 DJ 컴백, 하루랑 같이 하셔도 재밌을듯” “타블로 DJ 컴백,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타블로 트위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독살 시도’ 혐의 30대, 구속 기소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