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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팬 사인 요청에 “성격도 미모도 여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6:26
2014년 4월 10일 16시 26분
입력
2014-04-10 15:45
2014년 4월 10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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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배우 전지현의 뉴질랜드 목격담이 전해져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부각됐다.
지난 9일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격담과 함께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포착된 전지현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어느 남성과 뉴질랜드의 카페에 마주 앉은 채 휴대 전화를 만지고 있다. 수수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이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목격담에 의하면 사진은 뉴질랜드 거주 중국팬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지금 전지현은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다. (사인을 요청했더니) 전지현이 자신의 가방에서 본인이 휴대하고 있던 사진을 꺼내 거기에 사인을 해줬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이다”, “성격도 좋네”, “부족한게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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