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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이동욱 응원 “룸메이트 오빠 아닌 것 같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5:22
2014년 4월 10일 15시 22분
입력
2014-04-10 15:20
2014년 4월 10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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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봄 이동욱 응원 “룸메이트 오빠 아닌 것 같았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박봄이 배우 이동욱을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호텔킹’ 1,2회 정확히 4번씩 봤어요. 왜냐하면 동욱오빠가 나오기 때문이죠. 근데. 룸메이트로 같이 사는 오빠가 아닌 거 같아서 뭔가 카리스마에 막 눈이 부리부리. 낯설었지만 역시 재밌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봄은“‘호텔킹’을 완전 좋아하는 팬이자 이동욱 오빠의 ‘룸메이트’로써 파이팅 하시라고 평소 오빠의 모습을 과감히 올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초콜릿을 입에 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룸페이트’는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박봄, 이동욱을 비롯해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서강준, 송가연 등 총 11명이 출연하며, 이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벌이는 에피소드를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낸다.
박봄 이동욱 응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봄 이동욱 응원, 깜찍하네” “박봄 이동욱 응원, 사진 보고 빵 터졌다” “박봄 이동욱 응원, 룸메이트 출연진들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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