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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진짜 사나이’ 녹화불참, 제작진…“이번 녹화만 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6:21
2014년 4월 9일 16시 21분
입력
2014-04-09 16:07
2014년 4월 9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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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최근 진행된 MBC ‘진짜 사나이’ 녹화에 허리부상으로 불참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형식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허리 디스크 때문에 무거운 것을 들면 무리가 가기 때문에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며 “검사를 받고 다음 녹화에는 참여할 계획”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진짜 사나이’ 제작진 역시 “8일부터 이번 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녹화에 불참하기 때문에 이번 녹화 분량이 방송되는 동안은 박형식이 등장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하차는 아니다. 녹화만 빠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형식은 맹호부대 전차대대 훈련 중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허리 쪽에 부상을 입었다.
박형식 녹화불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녹화불참, 아쉽네”, “박형식 녹화불참, 아기 병사 파이팅”, “박형식 녹화불참, 김수로도 다치고 많이 다치네”, “박형식 녹화불참,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진짜사나이 (박형식 녹화불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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