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나, 구멍 ‘숭숭’ 파격 시스루룩…“청순+섹시” 매력 발산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11:01
2014년 4월 9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신체사이즈를 공개한 가운데, 나나의 아찔한 노출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나나는 과거 남성지 에스콰이어와의 화보에서 과감한 시스루룩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속살이 비치는 흰색 시스루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속살이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스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신체사이즈를 공개하며 완벽한 마네킹 몸매를 인증했다.
이날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55사이즈를 입는다. 허리는 25인치에 키는 171cm다"라며 "몸무게는 49kg"라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이 "가슴 배포는 크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나나는 "엄청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틀즈코드' 나나, 상반신 누드 아찔하네" "'비틀즈코드' 나나, 정말 예뻐" "'비틀즈코드' 나나, 가슴이 정말 엄청나?" "'비틀즈코드' 나나, 그저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나. 에스콰이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나나
#오렌지캬라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6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7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징역 6년
미성년 딸 만나는 20대男 머리 둔기로 내리친 40대 엄마
日 반출됐던 순종 현판·이진검 묘지, 형제 기증으로 국내 돌아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