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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수입 1위? 3년 연속 박진영…저작권료 ‘어마어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8 21:33
2014년 4월 8일 21시 33분
입력
2014-04-08 21:32
2014년 4월 8일 2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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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저작권 수입 1위 박진영/JYP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저작권 수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3년 연속 저작권 수입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8일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집계'에 따르면 박진영은 지난 한해 동안 음악 저작권 수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음악 저작권으로 13억 1000만 원을 벌고 3년 연속 음악 저작권 수입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앞서 박진영은 2011년과 2012년에도 같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3년 연속이라는 기록을 지키고 있다. 그동안 박진영은 가수 비, 아이돌그룹 2AM, 2PM, 걸그룹 미쓰에이 등 인기 가수들의 노래를 잇달아 히트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대박 기록이다",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노래 다 좋다",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돈 많이 벌었겠다", "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 3년 연속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박진영 저작권 수입 1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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