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이현-인교진 열애, 10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시작 단계’
동아일보
입력
2014-04-07 14:50
2014년 4월 7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이현-인교진 열애. 동아닷컴, 스포츠동아DB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열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7일 열애설이 보도되자 열애 사실을 즉시 인정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10여년 전 데뷔 당시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애자언니민자',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 측은 "두 사람이 막 교제를 시작했다.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소이현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이현-인교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깜짝 소식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잘 어울린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좋은 만남 기대", "소이현-인교진 열애, 드디어 열애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5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 갤럭시 S26·버즈4 시리즈 오늘 출시…신기능 탑재
장동혁 “결의문 존중…당의 마지막 입장이어야 한다”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