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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소속사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과는 헤어진 사이”… 티파니·닉쿤은 열애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3:20
2014년 4월 4일 13시 20분
입력
2014-04-04 13:12
2014년 4월 4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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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작가 김준형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효연의 폭행 해프닝에 연관된 남성이 바로 김준형이며, 두 사람은 열 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남자친구라고 알려진 작가 김준형과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효연은 서울 용산구 지인의 집에서 떨어지겠다는 장난을 하다가 이를 말리는 남성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이 남성의 눈 부위를 가격했다며 신고를 해 폭행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이는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김준형은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교 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다.
소녀시대 효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재미있게 봤는데”, “소녀시대 효연, 김준형은 누구지?”, “소녀시대 효연, 정말 헤어진 건가?”, “소녀시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책 어디서 볼수 있나?”,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라고?”, “티파니 닉쿤과는 반대네”, “티파니 닉쿤 열애설도 깜짝 놀랐다”, “티파니 닉쿤은 언제 부터 만난걸까?”,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도 알았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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